[맘스터치 신메뉴] 맘스터치 신메뉴 치킨 커틀렛버거 후기





[맘스터치 신메뉴] 맘스터치 신메뉴 치킨 커틀렛버거 후기



저녁시간에 맘스터치 신메뉴인 치킨 커틀렛 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맘스터치에서 세트메뉴로 주문했습니다.


치킨 커틀렛 버거의 단품 가격은 3200원이고 세트 가격은 5400원입니다. 22일부터 맘스터치의 가격이 200원 올랐지만 그래도 저렴한 편입니다. 칼로리는 단품 469kcal, 세트메뉴 919kcal 입니다. 


치킨 커틀렛 버거는 오늘 발표된 신메뉴로, 우스터 소스가 곁들여진 치킨 커틀렛과 버거가 만난 맛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일단 패티는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의 치킨 버거와는 다르게 역시 두툼한 닭가슴살 패티입니다. 안에는 약간 매콤하게 되어있으며 아래쪽은 우스터소스 위쪽은 마요네즈를 베이스로한 하얀 소스가 발라져 있습니다. 일반 햄버거와는 다르게 양상추가아닌 양배추가 들어가있는데 사진을 찍을때 잘못찍어서 반대쪽에 양배추가 몰려있는지라 잘 나오지 않았네요. 


전체적인 맛은 달콤하고 짭쪼름한 맛, 새콤한 맛이 섞여 마치 정말 경양식집에서 치킨까스를 먹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치킨 커틀렛을 정말 좋아해서 이런 색다른 느낌의 버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맘스터치를 방문하실 때 색다른 버거가 먹어보고 싶은 분들께는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이네요. 정말 치킨까스 먹는 느낌과 비슷해서 햄버거를 먹는다기보다는 치킨까스를 먹는듯 착각하게 만듭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맛이지만, 특히나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일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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