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정자 카페 라메르판지

 

 

라메르판지

울산광역시 북구 판지1길 30

052-298-8787

매일 07:00~22:00

 


 

오늘은 울산 북구 정자에 위치하고 있는 라메르판지라는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라메르판지는 울산에서도 꽤나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신상카페인데요. 보통 아침 일찍부터 여는 카페는 많이 없는데, 이곳은 오픈시간이 오전 7시더라구요. 오늘은 아쉽게 저녁 늦은시간에 방문했지만 다음번에는 일찍 가봐야겠습니다.. 참고로 10시 이전에 가면 빵이 안나온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곳은 오션뷰가 보이는 카페다보니 낮시간에 방문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주차같은 경우는 카페 건물 바로 앞과 건너편에 여러 곳 주차할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라메르판지 외관 및 입구쪽 모습입니다. 오픈준비를 꽤 오랫동안 한 카페라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신경 쓴 부분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곳은 포토존이라고 하는데요 분위기가 좋아서 많은 분들께서 사진을 찍으시더라구요 😊

 

 

입구쪽에는 세면대와 의자도 있었습니다. 

 

라메르판지 메뉴판

 

내부로 들어가서 음료 주문부터 했습니다. 라메르판지의 메뉴판인데요. 음료 메뉴가 정말 다양합니다. 저는 아메리카노와 얼그레이티를 주문했습니다. 

 

 

카운터쪽에는 각종 케이크와 냉장 베이커리류가 진열되어있구요. 

 

 

빵은 카운터 맞은편에 쭉 진열되어 있습니다. 늦은시간에 방문한 탓에 대부분의 빵 트레이가 텅 비었더라구요. 맛있는 빵들은 아쉽게도 다 나갔습니다. 원래 요거트베리 크로아상이 먹고싶었는데 아쉬운대로 하나남은 일반 크로아상이라도 집어왔습니다. 라메르판지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생지를 납품받아서 구워내는 카페가 아니라 반죽까지 직접 다 하는 베이커리카페라고 합니다.

 

 

카페 내부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였구요.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꽤나 가파르기 때문에 음료 트레이를 들고 올라갈 때 조심해서 올라가야 합니다. 계단식으로 된 좌석도 있구요. 테이블 좌석, 소파좌석 등 여러 종류의 자리가 있습니다. 

 

 

2층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이날 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손님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요. 낮시간에 방문하면 자리가 꽉 찰 정도로 엄청나게 손님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깔끔하고 엘레강스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이 많이 보이는 인테리어였습니다. 

 

 

진동벨이 울리고 주문한 메뉴가 나와서 들고왔습니다. 먼저 아메리카노와 얼그레이티 입니다. 전체적으로 음료 맛은 무난무난 했습니다. 

 

 

다음으로 크로아상 입니다. 빵이 정말 촉촉하고 맛있더라구요. 이곳에서 반죽하고 구워내기까지 해서 그런지 빵 자체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에 요거트베리가 올라간 크로아상은 얼마나 더 맛있을까요.. 다음번에 또 오게된다면 그땐 꼭 다른 종류의 베이커리 메뉴도 먹어봐야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커피나 빵 종류가 가격이 비쌌지만, 음료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고, 빵은 꽤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규모가 큰 카페라 울산 사시는 분들이나 근처에 놀러오신 분들은 한번 들러서 편안하게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직접 방문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

 

 

반응형

Comments 40

댓글을 써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